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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장기투자를 강조하는 메리츠 자산운용대표 존리의 매수타이밍과 현금비중 - 김작가 TV

김작가 TV에서 인터뷰한 내용 중 3부인데요. 존리의 펀드 장기투자와 타이밍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요. 이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용은 편집과정에서 조금 다를수도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원본영상 링크는 글 아래에 있습니다.


장기투자를 강조하는 메리츠 자산운용대표 존리의 매수타이밍과 현금비중 - 김작가 TV



존리가 생각하는 밀레니얼 세대

미국과 한국의 결정적인 차이는 한국은 아직도 수동적인 교육을 많이 받음. 그래서 한국에서 밀레니얼 세대는 창의적인 생각을 제안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음.


존리의 현금비중과 타이밍

장기투자 할때 현금 비중을 남겨두지 않는다. 정기투자에서는 마켓타이밍을 하지마라. 주식투자는 여유자금으로, 월급의 10%씩 등 특정 비율로 꾸준히 하는 것임.

100만원 월급에서 10만원씩 매수하다가 10번 매수해서 주식 매수금액이 100만원이 되었는데, 어느 전문가가 현금비중을 높이라고 하여 100만원 투자하던 것중 80만원 팔고 20만 원만 남겨두는 것은 절대로 하는 것이 아님. 돈이 스스로 일을 하게 시켜야 되는데 쉬게 하면 안됨


패시브투자와 액티브투자

액티브펀드란 지수 상승률 이상의 수익 추구, 패시브펀드란 지수 상승률만큼의 수익을 추구하는 펀드를 말함. 특정시간 한 구간을 보고 판단하면 안됨.

패시브펀드의 단점은 시가 총액이 큰 종목 중심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소외된 종목들을 놓치기 쉬움. 소외된 종목을 본다면 액티브 펀드가 낫다고 생각함. 보통 액타브 펀드는 5년을 놓고 보면 지수 인덱스보다 10%더 벌었음. 그래서 인덱스나 ETF가 반드시 유리하다고 볼 수 없음


장기투자를 강조하는 메리츠 자산운용대표 존리의 매수타이밍과 현금비중 - 김작가 TV



메리츠펀드의 제자리 수익률에 대한 존리의 생각

2014년에 만든 메리츠펀드는 2014~2016년까지 시장대비 50% 초과수익을 거둠. 많은 사람들이 초과 수익률을 보고 투자했는데 그때 투자했던 주식들이 많이 내려가서 수익률이 안좋았음. 지금은 다시 회복을 하고 있음. 그래서 꾸준하게 투자해야 하는데 그때 투자한 뒤로 투자를 안 하니 손실로 끝이 나게됨.


펀드를 통한 장기투자의 필요성

세계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올렸던 마젤란 펀드가 있는데 실제로 그 펀드로 돈을 번 사람은 30%가 안되는 이유는 펀드를 샀다 팔았다 했기 때문임. 펀드가 못한 것이 아님.

고객이 장기투자를 하면 수익률이 그렇게 낮지 않음. 기간을 넓힐수록 진짜 실력이 나오는 건데 딱 일정 시점만 비교하니까 그렇게 되는 것. 회사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투자를 장기적으로 못하는 것임. 단기적으로는 성적이 좋을때도 있고 나쁠때도 있음


영상원본링크
https://youtu.be/YtmG9rQWKk0